Public Room
youtube.com/watch?v=ZlmKq_hWkEA
인문학 전공했는데, 논술형식의 시험에선 시간 모자라면 더 준다고 미리 이야기하시는 교수님 계셨음. 어쩌피 정해진 답이 있는 것도 아니고, 시간 없어서 대충 쓰는 것 보다, 시간 조금 넘더라도 퀄리티 있는 답을 원하셨던 듯. 다만 논술형 아닌 고등학교 시험같이 빈칸내고, 5지선다 있고, 정해진 답이 있는 서술형이 있는 시험의 경우엔 시간 넘기게 해주는 교수님도 없었고, 애초에 시간 넘기는 경...